경찰, 광명서 귀갓길 초등생 유괴 시도 고등학생 구속영장 신청
신용일 기자 2025. 9. 10. 0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집으로 가던 초등학생을 쫓아가 끌고 가려한 혐의로 붙잡힌 고등학생에 대해 경찰이 어제(9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어제 오후 광명시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의 입을 막고 끌고 가려 시도한 10대 남자 고등학생에 대해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형법상 간음 목적 약취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우발적으로 저질렀다"고 진술하며 범행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기 광명, 초등생 유괴 시도한 10대 고교생
집으로 가던 초등학생을 쫓아가 끌고 가려한 혐의로 붙잡힌 고등학생에 대해 경찰이 어제(9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어제 오후 광명시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의 입을 막고 끌고 가려 시도한 10대 남자 고등학생에 대해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형법상 간음 목적 약취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우발적으로 저질렀다"고 진술하며 범행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잠든 새벽 카톡 '슥'…"문자 뭐지?" 인천도 당했다
- "동네까지? 섬뜩" 또 나타났다…한국 땅 밟자 뿔뿔이
- 집앞 울부짖은 초등생…엘베부터 쫓아간 10대에 봉변
- "닥치는 대로" 우글우글…"닿았다간" 떨어질라 벌벌
- "대기업 이겼다" 환호도 잠시…"버티면 그만" 뚫으려면 (풀영상)
- 통은 전부 꺼냈다…"빨래 후 변기로" 한 방울에 쩔쩔
- "구금자 300명 한번에…목요일 저녁쯤 한국 도착"
- 연설 중 내란 26번 꺼냈다…악수 하루만에 국힘 정조준
- "불공정 대명사, 이래선 안돼" 노조 자녀 특채 꼬집어
- '성비위 내홍'에 조국 조기등판…당내 일부는 반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