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20살 첫사랑과 강렬했던 첫키스 "입술이랑 코를 같이…"

박로사 기자 2025. 9. 10. 00:5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돌싱포맨' 최홍만/S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최홍만이 첫사랑과의 첫 키스를 떠올렸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최홍만, 현영, 이현이, 심으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홍만은 "운동만 하다가 대학교에서 첫사랑을 만났다. 첫 키스도 그때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엔 운동만 해서 키스하는 법도 몰랐다. 모든 게 다 서툴렀다"며 "첫 키스를 했는데 평생 기억에 남는 순간이다. 뽀뽀를 했는데 입술하고 코를 동시에 같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돌싱포맨'/SBS

이를 들은 패널들과 게스트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상민은 "너무 서툴러서 그랬구나"라고 했고, 최홍만은 "맞다.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서 그랬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