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x최수호, 국악 듀오 결성…영탁 '한량가'로 즉흥선발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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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일가왕전' 김준수, 최수호가 즉흥선발전에서 승리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1대1 즉흥선발전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김준수와 최수호가 111점으로 승리를 거두며 한국 팀에 승점 1점을 가져왔다.
한편 MBN '2025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Top7이 펼치는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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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5 한일가왕전' 김준수, 최수호가 즉흥선발전에서 승리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1대1 즉흥선발전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 직전 작전 회의를 통해 즉석에서 맞대결 주자를 선발하는 '즉흥선발전'이 진행된 가운데, 일본에서 타쿠야, 슈, 신이 한 팀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이에 한국에서는 김준수, 최수호가 듀엣으로 맞붙었다.
먼저 일본 팀은 한국에서 정재욱이 '가만히 눈을 감고'로 리메이크해 큰 사랑을 받았던, 원곡 히라이 켄의 '눈을 감고'를 선곡해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했다. 이어 김준수와 최수호는 영탁의 '한량가'를 선곡, 흥 넘치는 퓨전 국악 무대를 선보였다.
대결 결과, 김준수와 최수호가 111점으로 승리를 거두며 한국 팀에 승점 1점을 가져왔다.
한편 MBN '2025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Top7이 펼치는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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