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안병훈, 이번주 가을 시리즈 첫 대회부터 도전장 [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작년부터 새롭게 바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는 다음 시즌 출전 자격을 확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올해는 총 7개의 대회로 2025시즌 가을 시리즈가 구성되었다.
안병훈은 올해 두 차례 톱10에 진입했고, 페덱스컵 랭킹 74위로 가을 시즌을 시작한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올해 단 한 번 톱10에 입상하면서 페덱스컵 랭킹 94위를 기록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작년부터 새롭게 바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는 다음 시즌 출전 자격을 확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올해는 총 7개의 대회로 2025시즌 가을 시리즈가 구성되었다.
그 중 첫 번째 대회인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은 이번주 11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북코스)에서 펼쳐진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33)과 김주형(23) 2명이 참가한다.
안병훈은 올해 두 차례 톱10에 진입했고, 페덱스컵 랭킹 74위로 가을 시즌을 시작한다. 7~8월 디오픈부터 윈덤 챔피언십까지 3연속 컷 탈락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지난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까지 참가했던 안병훈은 1년 전 프로코어 챔피언십에는 나서지 않았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올해 단 한 번 톱10에 입상하면서 페덱스컵 랭킹 94위를 기록 중이다. 8월 초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 기권 후 투어에 처음 나온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