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안병훈, 이번주 가을 시리즈 첫 대회부터 도전장 [PGA]

권준혁 기자 2025. 9. 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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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새롭게 바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는 다음 시즌 출전 자격을 확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올해는 총 7개의 대회로 2025시즌 가을 시리즈가 구성되었다.

안병훈은 올해 두 차례 톱10에 진입했고, 페덱스컵 랭킹 74위로 가을 시즌을 시작한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올해 단 한 번 톱10에 입상하면서 페덱스컵 랭킹 94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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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코어 챔피언십
2025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프로코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주형, 안병훈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작년부터 새롭게 바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는 다음 시즌 출전 자격을 확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올해는 총 7개의 대회로 2025시즌 가을 시리즈가 구성되었다.



 



그 중 첫 번째 대회인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은 이번주 11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북코스)에서 펼쳐진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33)과 김주형(23) 2명이 참가한다.



 



안병훈은 올해 두 차례 톱10에 진입했고, 페덱스컵 랭킹 74위로 가을 시즌을 시작한다. 7~8월 디오픈부터 윈덤 챔피언십까지 3연속 컷 탈락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지난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까지 참가했던 안병훈은 1년 전 프로코어 챔피언십에는 나서지 않았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올해 단 한 번 톱10에 입상하면서 페덱스컵 랭킹 94위를 기록 중이다. 8월 초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 기권 후 투어에 처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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