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타쿠야와 3위 대결 勝…“상상 뛰어넘는 실력” (‘한일가왕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9. 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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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녹이 타쿠야를 상대로 승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국에서 3위를 차지한 에녹과 타쿠야의 대결이 펼쳐졌다.
에녹은 한혜진의 '마지막 연인'을, 타쿠야는 아이묭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를 선곡했다.
그 결과 에녹은 67점을 획득하며 타쿠야를 상대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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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녹이 타쿠야를 상대로 승리했다.
9일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한일 TOP7의 자존심을 건 예선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국에서 3위를 차지한 에녹과 타쿠야의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에 앞서 에녹은 “22년 차의 구력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에녹은 한혜진의 ‘마지막 연인’을, 타쿠야는 아이묭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를 선곡했다. 부드러운 음색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에녹은 안정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열창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에녹의 무대가 끝난 후 진해성은 “왜 이렇게 목소리가 좋냐. 울림이 세다”고 감탄했다. 마사야 역시 “상상을 뛰어넘는 실력이다”라고 칭찬했다. 그 결과 에녹은 67점을 획득하며 타쿠야를 상대로 승리했다.
한편 ‘2025 한일가왕전’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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