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배상문, 이번주 신한동해오픈 출격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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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기대하는 김성현(27)과 배상문(39)이 이번 주 국내 특급 대회인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에 출격한다.
올해 PGA 2부인 콘페리투어 활약하는 김성현은 지난 6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이후 약 3개월만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무대 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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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기대하는 김성현(27)과 배상문(39)이 이번 주 국내 특급 대회인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에 출격한다.
추천 선수로 기회를 잡은 배상문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드우선순위 톱40로 출전권을 따낸 김성현은, 오는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471야드)에서 개막하는 본 대회에서 한국, 일본, 아시안투어 선수들과 샷 대결을 벌인다.
특히 김성현은 스폰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 정상에 도전한다.
올해 PGA 2부인 콘페리투어 활약하는 김성현은 지난 6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이후 약 3개월만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무대 등장이다.
김성현은 5월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는 등 현재 콘페리투어 포인트 랭킹 6위로, 다음 시즌 PGA 투어 재진입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2013년과 2014년 신한동해오픈에서 2년 연속 정상에 등극한 배상문은 본 대회 3회 우승을 노린다. 신한동해오픈에서 3회 우승한 선수는 1985년, 1993년, 1995년 정상을 차지한 최상호(70)가 유일하다.
배상문은 6월 말 군산CC 오픈에 이어 올 시즌 6번째 KPGA 투어 참가다. 올해 국내 최고 성적은 5월 SK텔레콤 오픈 공동 11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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