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배상문, 이번주 신한동해오픈 출격 [KPGA]

백승철 기자 2025. 9. 9. 2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기대하는 김성현(27)과 배상문(39)이 이번 주 국내 특급 대회인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에 출격한다.

올해 PGA 2부인 콘페리투어 활약하는 김성현은 지난 6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이후 약 3개월만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무대 등장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제41회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는 김성현, 배상문 프로.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기대하는 김성현(27)과 배상문(39)이 이번 주 국내 특급 대회인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에 출격한다.



 



추천 선수로 기회를 잡은 배상문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드우선순위 톱40로 출전권을 따낸 김성현은, 오는 1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471야드)에서 개막하는 본 대회에서 한국, 일본, 아시안투어 선수들과 샷 대결을 벌인다.



 



특히 김성현은 스폰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 정상에 도전한다.



올해 PGA 2부인 콘페리투어 활약하는 김성현은 지난 6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이후 약 3개월만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무대 등장이다. 



김성현은 5월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는 등 현재 콘페리투어 포인트 랭킹 6위로, 다음 시즌 PGA 투어 재진입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2013년과 2014년 신한동해오픈에서 2년 연속 정상에 등극한 배상문은 본 대회 3회 우승을 노린다. 신한동해오픈에서 3회 우승한 선수는 1985년, 1993년, 1995년 정상을 차지한 최상호(70)가 유일하다. 



 



배상문은 6월 말 군산CC 오픈에 이어 올 시즌 6번째 KPGA 투어 참가다. 올해 국내 최고 성적은 5월 SK텔레콤 오픈 공동 11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