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각' 이이경, 임영웅 이불 덮어주고 떠났다 "정 들어서 아쉬워"

백아영 2025. 9. 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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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섬을 떠나며 아쉬움을 표했다.

9일 방송된 SBS '섬총각 영웅'에서는 이이경이 일정 때문에 소모도를 먼저 떠났다.

이이경은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멤버들을 대신해 카메라에 인사하며 "이틀인데 정이 들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집을 나선 이이경은 이장님과 이웃 회장님과 마주쳤고 "일정이 있어 먼저 갑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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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섬을 떠나며 아쉬움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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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섬총각 영웅'에서는 이이경이 일정 때문에 소모도를 먼저 떠났다.

이날 이이경은 자고 있는 임영웅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조용히 숙소를 나섰다.

이이경은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멤버들을 대신해 카메라에 인사하며 "이틀인데 정이 들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집을 나선 이이경은 이장님과 이웃 회장님과 마주쳤고 "일정이 있어 먼저 갑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그는 "휴가 내서 2박 3일 놀러간 것보다 더 짧았던 것 같다. 가기 싫다. 집보다 좋은 것 같다"고 하며 "이왕 갈 거면 다 잠들었을 때 가고 싶었다"고 했다.

한편 SBS '섬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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