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박봄, 밝은 근황 전했다…“하이 에브리바디”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9. 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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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봄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한 달이 넘은 시점에 밝은 근황을 전한 박봄에게 팬들의 따뜻한 메시지가 쏟아졌다.

앞서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6일 박봄이 건강상 이유로 그룹 2NE1 활동에서 빠진다고 알렸다.

박봄은 지난 6월 미국 LA 공연을 비롯해 7월 태국 방콕 공연, 워터밤 부산 무대 등 2NE1 활동에 불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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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사진|박봄 SNS
가수 박봄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M PARK in 문호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봄은 야외 정원에서 검은색 민소매 나시를 입고 “하이 에브리바디”라고 인사하며 미소를 보였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한 달이 넘은 시점에 밝은 근황을 전한 박봄에게 팬들의 따뜻한 메시지가 쏟아졌다.

앞서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6일 박봄이 건강상 이유로 그룹 2NE1 활동에서 빠진다고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많은 팬 분이 2NE1 완전체 활동에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만큼 이러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마음이 무겁다”면서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봄이 회복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 더불어 박봄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산다라박, CL(씨엘), 공민지에게도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봄은 지난 6월 미국 LA 공연을 비롯해 7월 태국 방콕 공연, 워터밤 부산 무대 등 2NE1 활동에 불참한 바 있다.

멤버들과 함께한 마지막 무대는 지난달 3일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 축하공연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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