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컨디션 난조에도 ‘사립초’ 딸 공부 챙기는 열혈맘 “목소리가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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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컨디션 난조에도 딸의 공부를 책임져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곧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과 함께 "컨디션 조절을 위해 4시간째 누워 있는 중", "감기약 때문인 건가. 원래 누워있는 게 좋은 건가. 침대랑 온종일 붙어있고 싶다"라며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지혜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큰딸의 공부를 옆에서 봐주며 "너도 너지만 나도 맨날 덕분에 공부", "받아쓰기 연습"이라며 '열혈맘'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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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컨디션 난조에도 딸의 공부를 책임져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9일 개인 채널에 “목감기로 목소리가 안 나와”라는 글과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곧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과 함께 “컨디션 조절을 위해 4시간째 누워 있는 중”, “감기약 때문인 건가. 원래 누워있는 게 좋은 건가. 침대랑 온종일 붙어있고 싶다”라며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두 아이의 엄마인 이지혜는 마음 편히 쉴 수 없었다. 아이들을 돌봐야 하기 때문.
특히 이지혜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큰딸의 공부를 옆에서 봐주며 “너도 너지만 나도 맨날 덕분에 공부”, “받아쓰기 연습”이라며 ‘열혈맘’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큰딸이 연간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밝힌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지혜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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