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양파 장아찌 만들어 먹고 스스로 감탄 “신기해” (섬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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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장아찌를 만들어 먹으며 스스로 감탄했다.
9월 9일 방송된 SBS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 임영웅, 임태훈, 궤도는 부추전을 선물받아 장아찌와 함께 먹었다.
임태훈은 부추전에 전날 임영웅이 만든 장아찌를 곁들였다.
임영웅은 "신기하다. 이렇게 하루 만에 장아찌가 되는 게"라며 스스로 감탄했고, 임태훈이 "비오는 날은 부침개"라고 말하자 궤도는 "과학이다. 습할 때 바삭한 걸 먹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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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영웅이 장아찌를 만들어 먹으며 스스로 감탄했다.
9월 9일 방송된 SBS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 임영웅, 임태훈, 궤도는 부추전을 선물받아 장아찌와 함께 먹었다.
이장님이 찾아와 “우리 마을에 물이 안 나와서. 작은 섬에서 물이 한계가 있는데. 요즘 비도 안 오고 그래서 잠가 놨다”며 물 부족 사태를 알렸다. 지하수를 물탱크에 저장해서 쓰는데 비가 오지 않아 물이 부족해진 것.
임태훈은 “우선 아껴 쓰겠다”고 말했고 “어떡하냐. 설거지도 몰아서 해야겠다”고 난감해 했다. 마을 전체 절수 상황. 임영웅은 잠에서 깨어나 밤사이 떨어진 차양막 보수부터 했고, 그 사이 옆집 아주머니가 부추 부침개를 가져왔다.
임영웅은 “감사합니다”라며 그릇이 뜨거워 어쩔 줄 몰라 했지만 임태훈은 “안 뜨겁다”며 부침개를 옮겼고, 임영웅은 “역시 셰프”라고 반응했다. 임태훈은 부추전에 전날 임영웅이 만든 장아찌를 곁들였다. 전날 임영웅은 눈이 맵다고 호소하며 양파와 고추를 넣은 장아찌를 만들었다.
임영웅은 “신기하다. 이렇게 하루 만에 장아찌가 되는 게”라며 스스로 감탄했고, 임태훈이 “비오는 날은 부침개”라고 말하자 궤도는 “과학이다. 습할 때 바삭한 걸 먹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섬총각 영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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