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임영웅 이불 덮어주고 섬 먼저 떠나며 “집보다 좋아 아쉬워” (섬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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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일정 때문에 먼저 섬을 떠나며 아쉬워했다.
9월 9일 방송된 SBS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는 이이경이 소모도를 먼저 떠났다.
이이경은 스케줄 때문에 먼저 떠나야 하는 상황에서 "내일 가기 싫다. 내일 배 안 탈래"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이틀인데 정이 들어가지고. 벌써 아쉽다"며 집을 나오다가 이웃 회장님과 이장님을 마주치자 " 저는 먼저 갑니다. 일정이 있어서"라며 "아쉬워 죽겠다. 다음에 또 올게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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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이경이 일정 때문에 먼저 섬을 떠나며 아쉬워했다.
9월 9일 방송된 SBS 예능 ‘섬총각 영웅’에서는 이이경이 소모도를 먼저 떠났다.
이이경은 스케줄 때문에 먼저 떠나야 하는 상황에서 “내일 가기 싫다. 내일 배 안 탈래”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날이 밝자 이이경은 오전 6시부터 조용히 떠날 준비를 했다.
이이경은 아무도 깨우지 않고 짐을 챙기며 임영웅의 이불도 다시 덮어줬다. 이이경은 “이틀인데 정이 들어가지고. 벌써 아쉽다”며 집을 나오다가 이웃 회장님과 이장님을 마주치자 “ 저는 먼저 갑니다. 일정이 있어서”라며 “아쉬워 죽겠다. 다음에 또 올게요”라고 인사했다.
이이경은 “개인적으로 휴가내서 2박 3일 놀러간 것보다 더 짧았던 것 같다. 어떻게 이들을 두고 나만 나가지? 여기가 더 좋아서. 아쉽다”며 “가기 싫다. 집보다 좋은 것 같다. 이왕 갈 거면 다 잠들었을 때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태훈은 가장 먼저 깨어나 이이경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갔어? 언제 갔대?”라며 놀랐다. (사진=SBS ‘섬총각 영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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