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거워진 빗장'…극장골로 힘겨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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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빗장 수비의 대명사 이탈리아가 두 차례나 자책골을 기록하며 이스라엘에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이탈리아는 전반 16분 첫 자책골을 기록했습니다.
연이은 수비 실수에 이어, 후반 45분에는 이스라엘 페레츠에 동점 헤더 골까지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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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빗장 수비의 대명사 이탈리아가 두 차례나 자책골을 기록하며 이스라엘에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이탈리아는 전반 16분 첫 자책골을 기록했습니다.
로카텔리가 상대 크로스를 막으려다 자기편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그래도 모이스 킨이 멀티 골을 터뜨려 4대 2로 앞서갔지만, 후반 42분 다시 빗장이 풀렸습니다.
이번에는 바스토니가 상대 크로스를 걷어내려다가 어이없는 자책골을 넣었습니다.
연이은 수비 실수에 이어, 후반 45분에는 이스라엘 페레츠에 동점 헤더 골까지 내줬습니다.
위기에서 토날리가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수비 사이를 절묘하게 지나는 중거리 극장 골을 터뜨려 힘겹게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이연준)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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