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가수, 개 배설물 방치…헐벗고 춤 영상 촬영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9. 9. 2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3)의 충격 근황이 전해졌다.

현지 시간 7일 영국 매체 등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개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방치한 채 살고 있다.

실제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모처럼 집 청소"라는 글과 함께 지저분한 저택을 배경으로 조명을 켜고 방송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브리트니는 12살 연하의 샘 아스가리와 결혼했다가 2년 만인 지난해 파경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3)의 충격 근황이 전해졌다.

현지 시간 7일 영국 매체 등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개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방치한 채 살고 있다.

측근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청소해주는 사람도 없고, 기본적인 성인으로서의 기능을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측근은 “잘 지내지 못하고 있다. 지인들이 그의 미래를 두려워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실제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모처럼 집 청소”라는 글과 함께 지저분한 저택을 배경으로 조명을 켜고 방송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브리트니는 12살 연하의 샘 아스가리와 결혼했다가 2년 만인 지난해 파경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