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철 한국공인금거래소 대표, 그린노블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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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최근 주문철 ㈜한국공인금거래소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사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홍렬 초록우산 홍보대사가 참석했으며, 주 후원자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540호, 부산 118호에 이름을 올렸다.
초록우산의 그린노블클럽은 연 2000만 원 이상 5년간 기부를 약정하거나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로 구성된 고액기부자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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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최근 주문철 ㈜한국공인금거래소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사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홍렬 초록우산 홍보대사가 참석했으며, 주 후원자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540호, 부산 118호에 이름을 올렸다.
2023년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주 후원자는 부산진구의 보호대상아동 3명과 결연을 해 매월 150만 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주 후원자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금 하고 있는 후원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기회와 꿈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의 그린노블클럽은 연 2000만 원 이상 5년간 기부를 약정하거나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로 구성된 고액기부자 네트워크다. 부산의 118명의 그린노블클럽 회원들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기 위해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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