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장애인복지관, 경주서 ‘우리두리캠프’

최영지 기자 2025. 9. 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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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영)은 최근 1박 2일간 경주 일대에서 장애가정을 위한 우리두리캠프(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장애가정 아동 멘티 6명과 대학생 멘토 7명이 함께 참여했다.

금정구장애인복지관장(김은영)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장애가정 아동들이 멘토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장애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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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영)은 최근 1박 2일간 경주 일대에서 장애가정을 위한 우리두리캠프(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장애가정 아동 멘티 6명과 대학생 멘토 7명이 함께 참여했다. 문화체험과 역사탐방, 창의 체험활동을 통해 멘토-멘티 간의 정서적 교감을 높이고 긍적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일정으로는 경주양남주상절리,문무대왕릉을 방문하여 경주의 자연과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자기 만들기 ▷물레체험 등 직접 손으로 만드는 공예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성취감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며 물놀이 활동도 함께 진행되어 무더운 여름날 즐거운 추억을 더했다.

금정구장애인복지관장(김은영)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장애가정 아동들이 멘토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장애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약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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