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요르단 기술고 사후지원 수행기관 선정

최영지 기자 2025. 9. 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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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국제협력센터(소장 이임건)는 최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의 '요르단 자르카 기술고등학교 설립사업 사후지원 PMC 용역사업'(사진)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요르단 정부가 추진 중인 실무 중심의 수행형 학습체계 구축과 기술 분야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며 총 25만 달러 규모로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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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국제협력센터(소장 이임건)는 최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의 ‘요르단 자르카 기술고등학교 설립사업 사후지원 PMC 용역사업’(사진)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요르단 정부가 추진 중인 실무 중심의 수행형 학습체계 구축과 기술 분야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며 총 25만 달러 규모로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사후지원 사업은 동의대 국제협력센터 성정애 교수가 사업책임자를 맡고 기자재 전문가인 강민종 교수를 비롯해 동의과학대 및 폴리텍대 등 지역의 전공 분야별 전문 인력이 참여해 수업 설계, 실습자료 및 평가도구 개발을 지원한다. 또 교육 기자재의 활용도를 높이는 교수법 지도와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기자재 운용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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