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JYP는 노잼 군단…조권·해원이 변종"
백아영 2025. 9. 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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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JYP는 노잼 군단, 노잼 인간이 많은 회사라고 폭로했다.
이어 선미는 장도연이 JYP 출신 예능돌로 조권, 해원을 언급하자 "3초 지침이 아직도 존재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없는 거 같긴 하다. 회사마다 분위기가 있는데 JYP는 노잼 군단, 노잼 인간이 많은 회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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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JYP는 노잼 군단, 노잼 인간이 많은 회사라고 폭로했다.




9일 'TEO 테오' 채널에는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 EP. 107 선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선미는 "예능에 나가면 늘 웃겨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 그런데 어디 가서 웃겨본 적은 없다"고 하며 "박진영 대표님은 방송에서 질문을 받으면 3초 동안 생각하고 대답하라고 했다. 그런데 방송에서 3초 정적은 방송사고 아니냐"고 했다.
이어 선미는 장도연이 JYP 출신 예능돌로 조권, 해원을 언급하자 "3초 지침이 아직도 존재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없는 거 같긴 하다. 회사마다 분위기가 있는데 JYP는 노잼 군단, 노잼 인간이 많은 회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끔 돌연변이가 생기지 않냐, 변종 같은. 그게 조권, 해원 씨"라며 2AM 조권, NMIXX 해원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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