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네?" 뉴캐슬 '김아랑'의 리더십, '브라질 수장' 안첼로티까지 사로잡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캡틴'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게도 울림을 줬다.
기마랑이스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을 치르는 브라질 대표팀에 소집됐다.
안첼로티 감독의 신임을 얻은 기마랑이스는 최근 3년간 꾸준하게 브라질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면서 내년 월드컵 본선을 정조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캡틴'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게도 울림을 줬다.
기마랑이스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을 치르는 브라질 대표팀에 소집됐다.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5일 칠레, 10일 볼리비아(이하 한국 시간)와 맞대결을 치른다. 칠레전은 3-0으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 개막전부터 주장 완장을 맡고 있는 기마랑이스는 대표팀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하는 중이다. 대표팀 소집 기간에도 같은 팀 동료인 산드로 토날리에게 대표팀에서의 득점을 축하했고, 대표팀에서도 미드필더로 중심을 잡는다.
안첼로티 감독은 "브루노는 팀에 매우 중요한 선수다. 다재다능하고,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열심히 뛰는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든다. 완성된 선수다. 논쟁의 여지가 없는 주전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팀에는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칭찬했다.
안첼로티 감독의 신임을 얻은 기마랑이스는 최근 3년간 꾸준하게 브라질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면서 내년 월드컵 본선을 정조준하고 있다. 지난 5일 치른 칠레전에선 1득점을 기록해 A매치 2호 골을 터뜨렸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