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악취가 나요"…포항 아파트 주차장서 '부패 시신' 발견
김나연 2025. 9. 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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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9일)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쯤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 안에서 60대 추정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주차된 차에서 심한 악취가 나는 것을 이상히 여긴 주민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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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오늘(9일)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쯤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 안에서 60대 추정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주차된 차에서 심한 악취가 나는 것을 이상히 여긴 주민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신원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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