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치영, 데뷔 8년 만에 1군 첫 홈런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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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외야수 안치영(27)이 프로 데뷔 8년 만에 1군 첫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017년 7월 28일 NC 다이노스전을 통해 1군 데뷔전 치렀던 안치영은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172경기에서 안타 58개를 생산했지만, 홈런은 한 개도 없었다.
안치영은 최근 5경기에서 12타수 5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고, 이날 경기에서 그토록 꿈꿨던 1군 첫 홈런의 짜릿한 손맛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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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KT 위즈 외야수 안치영(27)이 프로 데뷔 8년 만에 1군 첫 홈런을 터뜨렸다.
안치영은 9일 경기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9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역전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팀이 0-1로 뒤진 3회말 1사 1루에서 첫 번째 타석에 선 안치영은 상대 투수 곽빈의 5구째 직구를 공략해 우월 2점 아치를 그렸다.
2017년 신인 2차 6라운드 전체 51순위로 KT에 지명된 안치영의 1군 마수걸이 홈런이다.
지난 2017년 7월 28일 NC 다이노스전을 통해 1군 데뷔전 치렀던 안치영은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172경기에서 안타 58개를 생산했지만, 홈런은 한 개도 없었다.
안치영은 최근 5경기에서 12타수 5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고, 이날 경기에서 그토록 꿈꿨던 1군 첫 홈런의 짜릿한 손맛을 만끽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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