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훈 선제골' 풋살 대표팀, CFA 초청 대회에서 홈팀 중국 격파…아시아컵 청신호

이형주 기자 2025. 9. 9.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예선을 앞둔 풋살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개최국 중국을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은 지난 8일 중국 스자좡에서 열리고 있는 중국축구협회(CFA) 초청 국제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홈팀 중국을 3-2로 물리치며 준결승에 올랐다.

한편, 풋살대표팀은 이 대회 이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치러지는 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 출전을 위해 태국으로 이동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FA 초청 경기에서 풋살 대표팀의 모습. /사진=KFA

[STN뉴스] 이형주 기자┃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예선을 앞둔 풋살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개최국 중국을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은 지난 8일 중국 스자좡에서 열리고 있는 중국축구협회(CFA) 초청 국제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홈팀 중국을 3-2로 물리치며 준결승에 올랐다. 조별리그를 1승 1무 1패로 마친 한국은 홈팀 중국을 잡으며 아시안컵 예선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앞선 조별리그 2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던 한국은 개최국인 중국을 맞이해 선제골을 내줬으나 '풋살 레전드' 신종훈과 이한울(이상 LBFS), 강주광(ZD스포츠)의 연이은 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으며 한 골을 더 따라붙은 중국의 추격을 뿌리쳤다.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만나는 한국은 승리할 경우 11일 결승전을 치르며, 패할 경우에라도 3/4위전을 통해 대회 최종 성적을 가린다.

한편, 풋살대표팀은 이 대회 이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치러지는 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 출전을 위해 태국으로 이동한다. 대한민국(풋살 FIFA랭킹 70위)은 예선에서 태국(11위), 바레인(83위), 브루나이(119위)와 B조에 속해있다. 조 1위를 기록한 8팀과 2위 중 상위 7팀이 내년 1월 27일부터 2월 7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