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로 간 BASKETKOREA] 로테이션 포함돼야 하는 LG 장민국, “늘 준비돼야 한다”
손동환 2025. 9. 9. 1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원 LG는 2023~2024시즌 종료 후 선수들을 대폭 바꿨다.
LG 관계자는 "(장)민국이는 감독님의 지시사항을 어떻게든 따르려고 한다. 감독님이나 코치님의 조언을 어떻게든 흡수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어린 선수들의 장난을 일일이 받아준다. 이런 베테랑이 있어서, 팀 분위기가 좋았던 거다"며 장민국의 보이지 않는 공헌도를 높이 평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늘 준비돼야 한다”
창원 LG는 2023~2024시즌 종료 후 선수들을 대폭 바꿨다. 조상현 LG 감독도 2024년 10월에 열렸던 컵대회 중 “8명의 선수가 달라졌다”고 했다.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LG의 달라진 전력을 보고 싶었다.
장민국(199cm, F)도 그 중 한 명이었다. 2023~2024시즌을 일본 B리그(나가사키 벨카)에서 뛰었던 장민국은 2024~2025시즌 LG 유니폼을 입었다. 높이와 3점슛을 LG에 더해줘야 했다.
그러나 장민국은 LG의 컬러에 빠르게 녹아들지 못했다. 조상현 LG 감독의 수비 농구를 쫓아가지 못했다. 2024~2025 정규리그에서 38경기 평균 7분 52초 밖에 못 뛰었다. D리그 소속으로 긴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민국은 4강 플레이오프 명단에 포함됐다. 2분 9초 밖에 나서지 못했지만, 선수들과 동행했다. 주축 자원들의 훈련 파트너를 자처했다.
LG 관계자는 “(장)민국이는 감독님의 지시사항을 어떻게든 따르려고 한다. 감독님이나 코치님의 조언을 어떻게든 흡수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어린 선수들의 장난을 일일이 받아준다. 이런 베테랑이 있어서, 팀 분위기가 좋았던 거다”며 장민국의 보이지 않는 공헌도를 높이 평가했다.
그 결과, 장민국은 데뷔 처음으로 챔피언 결정전 엔트리에 포함됐다. 그리고 데뷔 처음으로 우승 반지를 거머쥐었다. 우승 반지를 거머쥔 장민국은 지난 6일부터 대만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막바지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창원 LG는 2023~2024시즌 종료 후 선수들을 대폭 바꿨다. 조상현 LG 감독도 2024년 10월에 열렸던 컵대회 중 “8명의 선수가 달라졌다”고 했다.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LG의 달라진 전력을 보고 싶었다.
장민국(199cm, F)도 그 중 한 명이었다. 2023~2024시즌을 일본 B리그(나가사키 벨카)에서 뛰었던 장민국은 2024~2025시즌 LG 유니폼을 입었다. 높이와 3점슛을 LG에 더해줘야 했다.
그러나 장민국은 LG의 컬러에 빠르게 녹아들지 못했다. 조상현 LG 감독의 수비 농구를 쫓아가지 못했다. 2024~2025 정규리그에서 38경기 평균 7분 52초 밖에 못 뛰었다. D리그 소속으로 긴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민국은 4강 플레이오프 명단에 포함됐다. 2분 9초 밖에 나서지 못했지만, 선수들과 동행했다. 주축 자원들의 훈련 파트너를 자처했다.
LG 관계자는 “(장)민국이는 감독님의 지시사항을 어떻게든 따르려고 한다. 감독님이나 코치님의 조언을 어떻게든 흡수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어린 선수들의 장난을 일일이 받아준다. 이런 베테랑이 있어서, 팀 분위기가 좋았던 거다”며 장민국의 보이지 않는 공헌도를 높이 평가했다.
그 결과, 장민국은 데뷔 처음으로 챔피언 결정전 엔트리에 포함됐다. 그리고 데뷔 처음으로 우승 반지를 거머쥐었다. 우승 반지를 거머쥔 장민국은 지난 6일부터 대만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막바지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장민국은 9일 대만 가오슝 아쿠아스와 연습 경기 직전 “(대만에서는) 한정된 시간 동안 체육관을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웨이트 트레이닝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고, 코치님께서 주문하신 운동들을 더 집중해서 하고 있다. 그리고 팀 전술들을 더 신경 써서 이행하고 있다”라며 대만 전지훈련 중 하고 있는 것들을 전했다.
한편, LG의 2025~2026시즌 전력은 2024~2025시즌과 달라지지 않았다. 특히, 주전 라인업(양준석-유기상-정인덕-칼 타마요-아셈 마레이)은 이전과 거의 동일하다. ‘조직력’이라는 장점이 고스란히 남는다.
다만, LG는 2025~2026시즌에 EASL(동아시아슈퍼리그)까지 치러야 한다. 일본과 필리핀 등 해외 원정 경기까지 소화해야 한다. 팀 에너지가 어느 때보다 많이 소모되기에, 장민국의 기여도 또한 높아야 한다.
장민국 역시 “나는 주전들을 뒷받침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늘 준비돼야 한다. 백업인 후배들이 ‘이런 역할을 받았을 때, 이렇게 준비해야 한다’라고 느끼도록, 내가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며 자신의 임무를 떠올렸다.
그 후 “몸을 만드는 것과 궂은일은 기본이다. 그리고 내가 코트에 투입될 때, 해야 할 것들을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감독님께서 원하는 것들을 해내야 한다. 코트 밖에서도 그런 것들을 연구해야 한다”라며 준비해야 할 것들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우승을 또 하면 좋겠다. 팀이 우승을 하려면, 나도 힘을 보태야 한다. 가장 중요한 건, 부상이 없어야 한다”라며 2025~2026시즌 목표를 설정했다. 원래 진중한 어조를 지녔지만, 더 진중한 어조로 목표를 설명했다.
사진 = KBL 제공(본문 첫 번째 사진), 손동환 기자(본문 두 번째 사진)
한편, LG의 2025~2026시즌 전력은 2024~2025시즌과 달라지지 않았다. 특히, 주전 라인업(양준석-유기상-정인덕-칼 타마요-아셈 마레이)은 이전과 거의 동일하다. ‘조직력’이라는 장점이 고스란히 남는다.
다만, LG는 2025~2026시즌에 EASL(동아시아슈퍼리그)까지 치러야 한다. 일본과 필리핀 등 해외 원정 경기까지 소화해야 한다. 팀 에너지가 어느 때보다 많이 소모되기에, 장민국의 기여도 또한 높아야 한다.
장민국 역시 “나는 주전들을 뒷받침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늘 준비돼야 한다. 백업인 후배들이 ‘이런 역할을 받았을 때, 이렇게 준비해야 한다’라고 느끼도록, 내가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며 자신의 임무를 떠올렸다.
그 후 “몸을 만드는 것과 궂은일은 기본이다. 그리고 내가 코트에 투입될 때, 해야 할 것들을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감독님께서 원하는 것들을 해내야 한다. 코트 밖에서도 그런 것들을 연구해야 한다”라며 준비해야 할 것들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우승을 또 하면 좋겠다. 팀이 우승을 하려면, 나도 힘을 보태야 한다. 가장 중요한 건, 부상이 없어야 한다”라며 2025~2026시즌 목표를 설정했다. 원래 진중한 어조를 지녔지만, 더 진중한 어조로 목표를 설명했다.
사진 = KBL 제공(본문 첫 번째 사진), 손동환 기자(본문 두 번째 사진)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스켓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