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머내마을영화제 12~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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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과 고기동 일대 주민들이 꾸리는 영화 축제 '머내마을영화제'가 오는 12~14일 수지농협 동천지점 대강당 등에서 열린다.
영화제 쪽은 보도자료에서 "머내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나도감독' 프로젝트는 올해 초등생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33명의 신진감독을 배출했으며 '청년감독 공모전'은 지난해 167편이 접수된 데 이어, 올해는 260편이 접수돼 경쟁률 3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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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과 고기동 일대 주민들이 꾸리는 영화 축제 ‘머내마을영화제’가 오는 12~14일 수지농협 동천지점 대강당 등에서 열린다.
올해 8회인 영화제는 12일 개막제에서 지난해 개봉한 독립영화 ‘딸에 대하여’(이미랑 감독, 오민애 주연)를 상영한 뒤 감독 및 배우와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13일엔 마을의 어르신 11명 등 마을 주민들이 만든 영화를 틀고 14일엔 마을 초등생 4명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 등이 예정되어 있다.
영화제 쪽은 보도자료에서 “머내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나도감독’ 프로젝트는 올해 초등생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33명의 신진감독을 배출했으며 ‘청년감독 공모전’은 지난해 167편이 접수된 데 이어, 올해는 260편이 접수돼 경쟁률 3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강성만 선임기자 sungm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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