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바싹 말라 배 하나도 없네‥한국의 로버트 드 니로 되기 힘든 근황

배효주 2025. 9. 9.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민식의 홀쭉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9월 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새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촬영 중으로 보이는 최민식의 근황 사진이 퍼져 이목을 끌었다.

최민식은 이달 크랭크인한 영화 '인턴'에서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다.

지난 2020년부터 한국판 '인턴'에서 최민식이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한 '70대 인턴 사원 벤' 캐릭터를 맡을 것이라는 보도가 여러 차례 나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민식(오른쪽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민식의 홀쭉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9월 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새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촬영 중으로 보이는 최민식의 근황 사진이 퍼져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식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배와 날렵해진 턱살을 자랑, 체중을 크게 감량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최민식은 이달 크랭크인한 영화 '인턴'에서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다.

원작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영화 '인턴'(2015)이다. 30대 젊은 CEO '줄스'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대 인턴 사원 '벤'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급불문 공감 휴먼 코미디다.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출연했다.

지난 2020년부터 한국판 '인턴'에서 최민식이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한 '70대 인턴 사원 벤' 캐릭터를 맡을 것이라는 보도가 여러 차례 나왔다. 당시 '줄스' 역으로는 신민아가 거론됐지만, 코로나19 여파 등 여러 이유로 인해 제작이 무산되는 듯하다 5년 만에 재개하게 됐다.

메가폰은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잡는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