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SK스토아 인수, 검토 안 해"
2025. 9. 9. 1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SK스토아 인수설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9일 현대백화점그룹은 SK스토아 인수설을 부인했다.
SK스토아는 2015년 SK브로드밴드에서 'B쇼핑'으로 론칭됐으며 2017년 SK스토아로 분사됐다.
그간 SKT는 SK스토아 매각을 검토해왔으나 최근 일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 SK스토아 인수설 부인

현대백화점그룹이 SK스토아 인수설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9일 현대백화점그룹은 SK스토아 인수설을 부인했다. SK스토아는 SK그룹의 T커머스 자회사로, TV를 통한 상거래를 주로 담당한다. SK스토아는 2015년 SK브로드밴드에서 'B쇼핑'으로 론칭됐으며 2017년 SK스토아로 분사됐다. 2019년에는 SKT가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
한편, SK스토아의 매출은 3023억원, 영업이익은 81억원이다. 그간 SKT는 SK스토아 매각을 검토해왔으나 최근 일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경비즈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Z세대 ‘제 2의 집’이 된 럭셔리 헬스클럽
- “청약판 뒤집어졌네” 국평 84㎡ 안찾는 이유
- [속보] '성비위'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조국 추천
- 고려아연, 안티모니 美 추가 수출…"글로벌 전략광물 허브로"
- 부강테크 혁신 하수처리 기술 ‘프로테우스’, 캐나다 진출
- “너무 과했다” BTS 공연 통제 불만… 경찰 “테러 위협, 안전 최우선으로 생각”
- “면접도 엄마랑”…Z세대 취업, 부모가 관리한다
- “두 달도 안 남았다” 다주택자 발등에 불떨어지나
- 사모신용 위기는 ‘빅뱅크’의 축제?…“제2의 리먼인가, 찻잔 속 태풍인가”
- “중동발 에너지 쇼크” 연말까지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