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 17층짜리 아파트 10층서 불…주민 25명 한때 대피
전형우 기자 2025. 9. 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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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후 4시 27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의 한 17층짜리 아파트 10층 세대 내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20여 분 만인 오후 4시 48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당시 불이 난 세대 거주자 1명을 포함한 주민 25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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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
오늘(9일) 오후 4시 27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의 한 17층짜리 아파트 10층 세대 내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20여 분 만인 오후 4시 48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당시 불이 난 세대 거주자 1명을 포함한 주민 25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전형우 기자 dennoc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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