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SUV 두 대 ‘쾅’… 3명 병원 이송

최현정 2025. 9. 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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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서 SUV 차량 두 대가 부딪혀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앞선 오전 8시 1분쯤 강릉시 노암동 남산교사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혀 50대 운전자가 가슴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후 12시 21분쯤 춘천시 송암동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남성이 관리기 후진을 하던 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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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후 1시 50분쯤 인제군 북면 원통교차로에서 SUV 두 대가 충돌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인제서 SUV 차량 두 대가 부딪혀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9일 오후 1시 50분쯤 인제군 북면 원통교차로에서 SUV 두 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8시 1분쯤 강릉시 노암동 남산교사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혀 50대 운전자가 가슴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추락사고도 있었다. 같은 날 오후 2시 10분쯤 춘천시 남면에서 80대 남성이 예초작업을 하다 2.5m 옹벽 아래로 떨어져 머리에 출혈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후 12시 21분쯤 춘천시 송암동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남성이 관리기 후진을 하던 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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