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바이언 주전 경쟁 쉽지 않다...우파메카노 재계약 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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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주전 경쟁이 더욱 험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매체 빌트는 지난 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실 우파메카노의 재계약은 올해 초 성사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나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소식은 김민재에게는 다소 악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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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기자) 김민재의 주전 경쟁이 더욱 험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매체 빌트는 지난 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다요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뮌헨은 여러 대형 영입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루이스 디아스가 7500만 유로에 리버풀에서 합류했고, 니콜라스 잭슨은 첼시에서 1년 임대로 합류했다. 그러나 이적시장이 종료된 현시점에서 주목받는 인물은 우파메카노다.
우파메카노와 뮌헨의 계약은 2026년 만료된다. 구단 수뇌부는 재계약을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이적시장이 끝나면서 잠시 중단됐던 협상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우파메카노의 재계약은 올해 초 성사될 가능성이 높았다. 선수와 구단 모두 여러 차례 만족감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당시 우파메카노는 "나는 발전 과정, 우리 팀, 그리고 뱅상 콤파니 감독과의 관계 모두 만족한다. 이 관계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재정 상황이 걸림돌로 작용했다. 뮌헨은 앞서 자말 무시알라, 요주아 키미히, 알폰소 데이비스와 상당한 조건으로 계약을 연장했다.
빌트에 따르면, 우파메카노 역시 더 높은 연봉과 바이아웃 조항 삽입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파메카노는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대체 불가능한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시즌 리그 2경기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소식은 김민재에게는 다소 악재가 될 수 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수비진의 부상 공백 속에서 홀로 뮌헨의 수비를 책임졌지만, 이번 이적시장에서 요나탄 타까지 합류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린 상황이다. 실제로 뮌헨은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김민재를 내보낼 의향이 있었으나, 끝내 팀에 잔류했다.
결국 김민재가 다시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찾아올 출전 기회에서 경기력으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는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우파메카노 SN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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