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성심여고, 배드민턴 명가 또 한번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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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명가 전주 성심여고가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충남 보령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성심여고가 김천여고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정소영 지도자는 "선수들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을 보고 있다"며 "이 기세를 이어 가 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우승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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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명가 전주 성심여고가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충남 보령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성심여고가 김천여고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성심여고는 예선에서 충주여고·광주체고·영덕고를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전 챔피언 팀의 위상을 입증하며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2연패의 청신호를 밝혔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정소영 지도자는 “선수들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을 보고 있다”며 “이 기세를 이어 가 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우승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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