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특급 시즌 13호 도루, 성공률 100% 이어간다…부상 복귀 이후 침체한 타격은 걱정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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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26)이 시즌 13호 도루에 성공했다.
김혜성은 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그러나 김혜성은 이후 침묵했다.
이후 지난달 22일 마이너리그(MiLB) 재활 경기에 출전해 9경기서 타율 0.324(34타수 11안타), 3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80으로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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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이날 3-1로 콜로라도를 제압하며 2연승을 이어갔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91에서 0.287로 떨어졌다.

김혜성은 7월 30일 왼쪽 어깨 낭염 부상으로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이후 지난달 22일 마이너리그(MiLB) 재활 경기에 출전해 9경기서 타율 0.324(34타수 11안타), 3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80으로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다저스가 0-1로 끌려가던 6회말 1사 1·3루서 프레디 프리먼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쳐 1-1 동점을 만들었다. 7회말 2사 2·3루서는 무키 베츠가 리드를 가져오는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렸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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