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많이 외로웠나 “누가 이렇게 말해줬으면” 자작곡 공개하며 속마음 고백 (완벽한 하루)

하지원 2025. 9. 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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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소개했다.

이날 이효리는 "작사작곡한 노래가 있는데 많이 안 알려졌다. 내가 많이 외로울 때 누가 나한테 이렇게 말해줬으면 좋겠다는 걸 가사로 썼다"며 베이빌론 김범수의 '언제라도'를 추천곡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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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이효리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소개했다.

9월 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이효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효리는 "작사작곡한 노래가 있는데 많이 안 알려졌다. 내가 많이 외로울 때 누가 나한테 이렇게 말해줬으면 좋겠다는 걸 가사로 썼다"며 베이빌론 김범수의 '언제라도'를 추천곡으로 언급했다.

이효리는 "베이빌론이라는 친구한테 이곡을 줬다. 김범수 님까지 이곡을 부르시게 됐다. 내가 쓴 노래를 김범수 님도 함께한다니까 떨리는 거다. 90년대스러운 발라드를 써서 드렸는데 두 분이 불러주셔서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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