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지도 大굴욕?···“압구정 활보, 아무도 신경 안 써”[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9. 9. 17:06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꾸밈없는 일상을 전했다.
9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날 마이 풀렸네. 연예인 압구정 활보.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회색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서울 압구정 거리를 자유롭게 걷고 있다. 사람들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이지혜가 거리에 나온 이유는 병원에 가기 위해서였다. 다음 게시물을 통해 이지혜는 “현실은 목감기로. 목소리가 안 나와 죽겠네ㅠㅠㅠ”라는 글과 함께 이비인후과 방문 사진을 공유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이지혜는 털털함이 매력적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솔직한 삶을 공유하는게 너무 좋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지혜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후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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