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빛낼 '초속 5센티미터', 감독-배우 전 행사 참석 확정

정에스더 기자 2025. 9. 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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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일본 배우 마츠무라 호쿠토가 영화 '초속 5센티미터' 홍보에 나선다.

9일 '초속 5센티미터'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의 공식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마지막 상영인 오는 22일 오후 8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상영 전에도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는 영화제 기간 동안 '초속 5센티미터'의 모든 공식 행사에 참석해 부산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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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국내 개봉 예정

(MHN 정에스더 기자)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일본 배우 마츠무라 호쿠토가 영화 '초속 5센티미터' 홍보에 나선다.

9일 '초속 5센티미터'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의 공식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먼저, 행사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상영 후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 배우가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다음 날인 오는 19일 오후 12시 30분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야외무대인사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가까이서 만날 예정이다.

마지막 상영인 오는 22일 오후 8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상영 전에도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마츠무라 호쿠토는 영화제 기간 동안 '초속 5센티미터'의 모든 공식 행사에 참석해 부산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작품을 선보이는 오픈 시네마 부문에 선정된 '초속 5센티미터'는 이처럼 다양한 공식 행사를 통해 부산의 관객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한편, '초속 5센티미터'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미디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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