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전, 현지 사정으로 시간 조정..10일 오전 10시 30분 킥오프
전슬찬 2025. 9. 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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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의 멕시코와의 두 번째 평가전이 예정보다 30분 늦게 시작된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10일 멕시코전 시작 시각이 오전 10시에서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됐다"며 "현지 사정으로 인한 조정"이라고 발표했다.
경기를 주최하는 멕시코 측이 관중 입장 시간과 중계방송을 고려해 시간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뉴저지에서 열린 미국전을 2-0으로 이긴 홍명보호는 FIFA 랭킹 13위 멕시코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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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멕시코의 친선경기 앞둔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의 모습.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aniareport/20250909165913529xcxo.jpg)
축구 국가대표팀의 멕시코와의 두 번째 평가전이 예정보다 30분 늦게 시작된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10일 멕시코전 시작 시각이 오전 10시에서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됐다"며 "현지 사정으로 인한 조정"이라고 발표했다.
경기를 주최하는 멕시코 측이 관중 입장 시간과 중계방송을 고려해 시간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장소인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파크는 그대로다.
7일 뉴저지에서 열린 미국전을 2-0으로 이긴 홍명보호는 FIFA 랭킹 13위 멕시코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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