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한국체대, 전국대학핸드볼 통합선수권대회 우승

김동찬 2025. 9. 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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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와 한국체대가 전국대학핸드볼 통합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또 여자 1부 풀리그에서는 위덕대가 한국체대를 33-29로 꺾었다.

다만, 2개 학교가 참가한 여자 1부는 한국체대와 위덕대가 1승 1패로 맞섰고, 2차전 후 진행된 승부 던지기에서 한국체대가 3-1로 이겨 우승했다.

최우수선수에는 남자부 이세빈(원광대), 여자부 오미현(한국체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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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 1부 우승 원광대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원광대와 한국체대가 전국대학핸드볼 통합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원광대는 9일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1부 결승전에서 경희대를 39-36으로 제압했다.

또 여자 1부 풀리그에서는 위덕대가 한국체대를 33-29로 꺾었다.

다만, 2개 학교가 참가한 여자 1부는 한국체대와 위덕대가 1승 1패로 맞섰고, 2차전 후 진행된 승부 던지기에서 한국체대가 3-1로 이겨 우승했다.

여대 1부 우승 한국체대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우수선수에는 남자부 이세빈(원광대), 여자부 오미현(한국체대)이 선정됐다.

남녀 2부에서는 남자부 영남대, 여자부 경인교대가 각각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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