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심수창, 결혼 7년 만에 이혼설…심수창 측 “개인사 확인할 수 없다”

하경헌 기자 2025. 9. 9. 16:3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 사진 스포츠경향DB



야구 선수 출신으로 해설위원 및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9일 ‘스포츠동아’는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으며, 한쪽의 귀책 사유가 아닌 서로의 원만한 합의로 이혼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심수창 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스포츠경향’에 9일 “개인사에 관한 일은 확인할 수 없다”는 짧은 입장을 보내왔다.

심수창은 은퇴를 한 해 앞뒀던 2018년 시즌을 마친 후 그해 12월 비연예인이자 주얼리 사업가인 박 모씨와 결혼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따로 자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심수창은 2022년부터 장시원PD가 연출하던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에도 출연했지만, 2023년 두 번째 시즌을 앞두고 하차했다. 이후 장시원PD가 JTBC를 빠져나와 ‘불꽃야구’를 연출한 이후 제작진이 개편된 ‘최강야구’의 2025년 시즌에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하는 ‘최강야구’ 새 시즌은 이종범 감독을 비롯해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등이 출연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