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출산' 두 달 전… "숨도 잘 못 쉬어" 눈물 [RE:스타]

김나래 2025. 9. 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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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커플'로 유명한 유튜버 임라라가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지난 8일 임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이모 삼촌들 이제 한 달만 있으면 라키뚜키 만나여!!! 입덧할 때는 안 가던 시간이 만삭되니 후루룩 가네요~!!"라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임라라는 "사진은 30주 차 넘은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고 지금은 32주 차라 배가 더 나왔는데 사진 찍을 시간도 잘 없네요"라고 출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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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엔조이 커플'로 유명한 유튜버 임라라가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지난 8일 임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이모 삼촌들 이제 한 달만 있으면 라키뚜키 만나여!!! 입덧할 때는 안 가던 시간이 만삭되니 후루룩 가네요~!!"라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임라라가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만삭의 배를 드러낸 임라라와 무릎을 꿇고 앉아 손으로 배를 받치고 있는 손민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쌍둥이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라라는 옷으로 가려지지 않을 만큼 배가 커다래져 출산 임박을 알렸다.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임라라는 "사진은 30주 차 넘은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고 지금은 32주 차라 배가 더 나왔는데 사진 찍을 시간도 잘 없네요"라고 출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사실 새벽에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잠도 거의 못 자고 배 뭉침도 잦고 쌍둥이 난이도를 실감하는 요즘인데 힘든 시기이지만 남편이랑 잘 의지해서 라키뚜키 둥이들 만나는 그날까지 잘 버터 볼게요!><"라며 만삭의 고충을 토로해 많은 예비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앞서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열애하며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운영, 연예계 대표 커플 유튜버로 활약했다. 이후 두 사람은 오랜 연애를 끝내고 2023년 결혼식을 올려 부부로서 새로운 근황을 전하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아들 1명, 딸 1명 쌍둥이 남매의 예비 엄마, 아빠가 될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11월이다.

연애 시절부터 결혼, 난임을 극복한 임신 순간까지 두 사람의 스토리를 지켜본 팬들은 무사히 아이가 태어나길 바라는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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