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절반이 고도 제한…시장, 국회의원에 완화 협조 요청

류희준 기자 2025. 9. 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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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는 이재준 시장이 김승원(수원갑), 백혜련(수원을), 김영진(수원병), 김준혁(수원정), 염태형(수원무) 등 지역 국회의원들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책간담회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군 공항 주변지역 고도 제한 완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권선구 장지동 일대에 있는 수원 군 공항으로 인해 고도 제한을 받는 면적은 58.44㎡로 수원시 전체 면적의 48.3%에 달해 지역 개발에 걸림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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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지역 당·정 정책간담회

경기 수원시는 이재준 시장이 김승원(수원갑), 백혜련(수원을), 김영진(수원병), 김준혁(수원정), 염태형(수원무) 등 지역 국회의원들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책간담회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군 공항 주변지역 고도 제한 완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권선구 장지동 일대에 있는 수원 군 공항으로 인해 고도 제한을 받는 면적은 58.44㎡로 수원시 전체 면적의 48.3%에 달해 지역 개발에 걸림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재건축·재개발 등 수원형 도시정비 사업,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건설사업 등에 국회 차원의 협력을 부탁했습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차례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수원시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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