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지 않는다’ 9일 창원 NC-SSG전, 우천 취소…17일 더블헤더 편성

이한주 MK스포츠 기자(dl22386502@maekyung.com) 2025. 9. 9.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창원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계획이었던 NC 다이노스와 SSG랜더스의 2025 프로야구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알렸다.

결국 KBO는 오후 4시 19분경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 경기는 17일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창원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계획이었던 NC 다이노스와 SSG랜더스의 2025 프로야구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날 창원에는 아침부터 꾸준히 빗줄기가 내렸다. 오후 들어 빗방울은 더욱 굵어졌다. 비는 내일 오전까지 예고돼 있는 상황.

비가 내리고 있는 창원NC파크. 사진=MK스포츠 DB
결국 KBO는 오후 4시 19분경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이 경기는 17일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더블헤더 1차전의 개시 시각은 오후 3시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