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강릉 가뭄, 여야정협의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주제"

박찬범 기자 2025. 9. 9. 1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생 현장 첫행보로 강원도 강릉 가뭄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가뭄 문제는 "여야정협의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주제"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9일) 오후 강릉시청에서 가뭄 대책 방안 등을 논의한 뒤 기자들과 만나 "여야정협의체가 구성된다면 (가뭄 문제를) 안건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가 9일 강원 강릉시 홍제정수장을 방문해 지역 가뭄 대응 운반급수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생 현장 첫행보로 강원도 강릉 가뭄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가뭄 문제는 "여야정협의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주제"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9일) 오후 강릉시청에서 가뭄 대책 방안 등을 논의한 뒤 기자들과 만나 "여야정협의체가 구성된다면 (가뭄 문제를) 안건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큰 문제는 첫 번째가 예산, 두 번째는 지역 간의 이해관계"라면서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여야정협의체에서 해결해야 할 좋은 주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또 "국민의힘 당 차원에서 예산이 잘 지원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강릉시청에 방문하면서 의원들의 특별 당비 등으로 모은 성금 1억 원도 쾌척했습니다.

장 대표의 첫 민생 현장 방문에 맞춰 정희용 사무총장, 김도읍 정책위의장, 이철규 강원도당위원장, 서범수 행안위 간사, 김형동 환노위 간사, 권성동, 한기호, 이양수, 박정하 의원 등도 참석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