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고정운, ‘이달의 감독’ 수상...8월 5경기 무패행진
오창원 2025. 9. 9.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 '이달의 감독'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고 감독이 2025시즌 8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고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것은 2023년 4월에 이어 2번째다.
고 감독이 지휘하는 김포는 8월에 열린 5경기에서 3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의 고정운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 '이달의 감독'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고 감독이 2025시즌 8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고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것은 2023년 4월에 이어 2번째다.
고 감독이 지휘하는 김포는 8월에 열린 5경기에서 3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K리그1·2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 승점(11점)을 기록했다.
김포는 23라운드 화성전에서 1-0으로 승리한 데 이어 성남FC전에서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25라운드 수원 삼성전에서는 3-1 대승을, 서울 이랜드전에서는 1-1로 비겼고 전남 드래곤즈전에서는 2-0으로 이겼다.
한편 고 감독에게는 프로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을 준다.
오창원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