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시’ 솔라 “잠들 때도 귀신 이야기 들어…공포 영화로 스크린 데뷔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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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가 영화 '귀시'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한 솔라는 첫 스크린 주연작을 내놓는 것에 대해 흥분감을 드러내며 "무엇보다 제가 공포 영화를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감독님께 이야기를 들었을 때 흥분되고 떨리고 기대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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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솔라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시’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9.09.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donga/20250909162140018zyvy.jpg)
오는 17일 개봉하는 ‘귀시’는 여우 창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귀신 거래 시장 ‘귀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섬뜩한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유재명, 문채원, 서영희, 원현준, 솔라, 차선우, 배수민, 서지수, 손주연 등이 출연한다.
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한 솔라는 첫 스크린 주연작을 내놓는 것에 대해 흥분감을 드러내며 “무엇보다 제가 공포 영화를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감독님께 이야기를 들었을 때 흥분되고 떨리고 기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잘 때도 매일 공포 이야기를 들으면서 잠들 정도로 공포 장르를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공포 영화를 찍는 건 인생의 큰 행운이라고 여길 정도로 좋았다”면서 “그리고 멋진 배우들과 함께 해서 더욱 행복했다”며 웃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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