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이혼설 딛고 알콩달콩 신혼 생활 "♥남편과 입맛 비슷"

최혜진 기자 2025. 9. 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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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신혼 근황을 전했다.

9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나는 입맛이 좀 비슷하다. 그래서 메뉴 고를 때 의견 충돌이 없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은 1989년생 동갑내기 사업가로, 남보라는 남편에 대해 "손흥민 선수 조금 닮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남보라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라며 "소문은 소문일뿐"이라며 남편과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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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남보라가 신혼 근황을 전했다.

9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나는 입맛이 좀 비슷하다. 그래서 메뉴 고를 때 의견 충돌이 없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직접 만든 라따뚜이 모습이 담겼다.

그는 "주말의 메뉴는 라따뚜이는 아니지만 라따뚜이 맛이 나는 이름 없는 그런 음식을 만들었다"며 "만들기도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지만 맛은 천상계다. 게다가 야채 가득이라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5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1989년생 동갑내기 사업가로, 남보라는 남편에 대해 "손흥민 선수 조금 닮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남보라가 이혼설에 휩싸여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라며 "소문은 소문일뿐"이라며 남편과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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