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골괴사' 보아, 수술 후 근황 공개…"논알코올 즐거워" 금주 선언

장진리 기자 2025. 9. 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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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논알코올 음료 판매 확산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보아는 8일 자신의 SNS에 "우리나라에도 논알코올 판매하는 식당이 많아지기를"이라는 개인적 바람을 공개했다.

보아는 "내가 술을 끊었다고 하면 믿을 거임?"이라며 "저 이제 술 못 마셔요! 논알코올 세계도 즐겁습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심해진 무릎 통증으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가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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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보아가 논알코올 음료 판매 확산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보아는 8일 자신의 SNS에 "우리나라에도 논알코올 판매하는 식당이 많아지기를"이라는 개인적 바람을 공개했다.

보아는 "내가 술을 끊었다고 하면 믿을 거임?"이라며 "저 이제 술 못 마셔요! 논알코올 세계도 즐겁습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심해진 무릎 통증으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가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했다.무리한 신체 활동, 춤과 같은 퍼포먼스를 삼가고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고, 예정된 콘서트는 취소했다.

갑작스러운 무릎 수술을 받은 보아는 건강한 '금주 선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최근 데뷔 25주년 앨범 '크레이지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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