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년 1개월만에 3,260선 마감…연고점도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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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늘(9일)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기대감에 종가 기준으로 4년 1개월 만에 3,26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1.26% 오른 3,260.05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3,260선을 넘은 건 지난 2021년 8월 9일(3,260.42) 이후 처음입니다.
이날 3,230선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계속해서 오름세를 보이며 3,260선을 넘으면서, 지난 7월 30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연고점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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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newsy/20250909155115491gkiz.jpg)
코스피가 오늘(9일) 대주주 양도소득세 완화 기대감에 종가 기준으로 4년 1개월 만에 3,26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1.26% 오른 3,260.05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3,260선을 넘은 건 지난 2021년 8월 9일(3,260.42) 이후 처음입니다.
이날 3,230선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계속해서 오름세를 보이며 3,260선을 넘으면서, 지난 7월 30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연고점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76% 오른 824.82에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7원 내린 1,387.9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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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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