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168㎝-52㎏' 이상형 밝힌 뒤 10명 연락…썸도 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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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44)이 이상형 공개 후 한 여성과 썸 타고 있다고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홍만과 방송인 현영, 모델 이현이,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출연한다.
약 3개월 뒤 진행한 이날 '돌싱포맨' 녹화에서 최홍만은 "(이상형 공개 이후) 연락해 온 사람만 10명이 넘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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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44)이 이상형 공개 후 한 여성과 썸 타고 있다고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홍만과 방송인 현영, 모델 이현이,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분에서 최홍만은 "요즘 탁재훈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최근 탁재훈 유튜브 채널에서 이상형을 밝힌 뒤로 대시하는 여성이 부쩍 늘어났다는 것.
앞서 최홍만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나와 "무조건 키가 168㎝여야 한다. 몸무게는 52㎏에 엉덩이가 작은 여자가 좋다. 엉덩이를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분을 좋아한다"며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약 3개월 뒤 진행한 이날 '돌싱포맨' 녹화에서 최홍만은 "(이상형 공개 이후) 연락해 온 사람만 10명이 넘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 마음에 드는 여성과 썸을 타고 있다"며 핑크빛 기류를 숨기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우리보다 훨씬 낫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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