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만취에도 센터 본능, 수라간서 서태지 ‘컴백홈’ 칼각 댄스→혼신의 열창 (폭군의셰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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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가 만취 상태로 부른 '컴백홈' 장면이 화제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6화에서는 되찾은 가방 속에서 망운록이 사라진 사실에 충격을 받고 수라간의 술을 마신 뒤 숙수들과 함께 서태지의 '컴백홈(Come Back Home)'을 열창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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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가 만취 상태로 부른 ‘컴백홈’ 장면이 화제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과거로 타임슬립한 인물이 된 임윤아는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6화에서는 되찾은 가방 속에서 망운록이 사라진 사실에 충격을 받고 수라간의 술을 마신 뒤 숙수들과 함께 서태지의 ‘컴백홈(Come Back Home)’을 열창해 큰 웃음을 안겼다.
방송 속 연지영은 “난 지금 무엇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건가. 난 지금 어디로 쉬지 않고 흘러가는가”라고 애절하게 노래를 불렀다.
곧 수라간 식구들에게 “리듬이 없잖아”라고 핀잔을 주며 안무를 곁들여 신명 나게 춤을 췄다. 연지영은 “내 망운록도 없었어”라고 가사를 재치 있게 바꿔 불렀다.
시청자들은 "컴백홈이 나올 줄 누가 알았겠나", "윤아 코믹 연기 도가 텄다", "걸그룹 센터 아니랄까봐 춤 칼각이네", "이런 연기는 윤아밖에 소화 못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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