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현, 제주 '3만 평'에 공화국 만들었다…서장훈도 감탄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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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남이섬 신화'를 만든 강우현의 3만 평 규모 공화국을 보고 놀라움을 숨기지 못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백만장자')'가 방송을 앞두고 정규 시즌의 첫 번째 주인공을 공개했다.
그가 왜 그간 이룬 것을 내려놓고 떠나 제주에 3만 평 규모의 나라를 세웠는지는 오는 9월 17일 수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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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남이섬 신화'를 만든 강우현의 3만 평 규모 공화국을 보고 놀라움을 숨기지 못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백만장자')'가 방송을 앞두고 정규 시즌의 첫 번째 주인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첫 번째 주인공 강우현의 정체가 담겼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 '남이섬'을 탄생시키고 제주에 또 하나의 나라를 세운 천만장자로 알려져 있다.
짙은 안개가 드리운 산길을 따라 강우현의 공간을 찾은 서장훈과 장예원은 3만 평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 앞에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서장훈은 "마치 영화 세트장을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장예원 역시 "묘하다"고 연신 탄성을 터뜨렸다. 모습을 드러낸 강우현은 "하늘을 쪼개서 팔았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서장훈은 "현대판 봉이 김선달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후 공개된 '강우현의 공화국' 내부는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상상력으로 채워진 공간 곳곳은 초대형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작품들로 가득했고 압도적인 크기와 기발한 구성이 두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어마어마한 규모에 넋을 잃었다.
서장훈은 "도대체 뭐 하시는 분이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강우현은 "남이섬이라고 들어봤냐"라고 답했다. 그가 바로 '남이섬 신화'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게된 서장훈은 경악했다.
한적한 섬이었던 남이섬을 연간 300만 명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든 그는 기적 같은 성공을 거둔 후 돌연 제주도의 황무지로 떠났다.
그가 왜 그간 이룬 것을 내려놓고 떠나 제주에 3만 평 규모의 나라를 세웠는지는 오는 9월 17일 수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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