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치즈케이크’, K-베이커리 최초로 미국 코스트코 입점
박순원 2025. 9. 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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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은 자사가 만든 치즈케이크가 한국 베이커리 제품 중 처음으로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
SPC삼립은 이달 말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등 미국 서부 지역 코스트코 100여개 매장에서 치즈케익을 판매한다.
SPC삼립은 또 캐나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 '프레쉬코'(FreshCo)에서도 치즈케이크를 판매할 계획이다.
SPC삼립은 현재 베트남과 중동 등 15개국에 치즈케이크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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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치즈케이크’ [SPC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dt/20250909152350245vlsa.png)
SPC삼립은 자사가 만든 치즈케이크가 한국 베이커리 제품 중 처음으로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
SPC삼립은 이달 말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등 미국 서부 지역 코스트코 100여개 매장에서 치즈케익을 판매한다.
SPC삼립은 또 캐나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 ‘프레쉬코’(FreshCo)에서도 치즈케이크를 판매할 계획이다. SPC삼립은 현재 베트남과 중동 등 15개국에 치즈케이크를 수출하고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K-디저트의 고유한 매력을 더 많은 국가에 알리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원 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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