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된 곽튜브, 예비신부는 5살 연하 공무원이었다

김현서 2025. 9. 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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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신부 정체가 공개됐다.

결혼 소식을 알린 곽튜브가 오는 10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9일 스타뉴스는 보도했다.

최근 열애 중임을 알렸던 곽튜브는 지난 8일 "드디어 내가 결혼한다. 원래 내년 5월로 계획했지만 최근에 내가 아빠가 되는 더 큰 축복이 찾아왔다. 그래서 결혼식을 앞당겨 10월에 하게 됐다"고 직접 결혼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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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신부 정체가 공개됐다.

결혼 소식을 알린 곽튜브가 오는 10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9일 스타뉴스는 보도했다.

곽튜브의 피앙세는 5살 연하 비연예인으로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에도 각별한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당 기간 연인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이어왔으며, 당초 내년 결혼을 계획했으나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며 앞당기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을 예정이다. 곽튜브는 지난달 MBN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빨리 결혼하는 게 목표였다. 3년 안에 결혼하겠다”면서 전현무에게 주례를 부탁한 바 있다.

최근 열애 중임을 알렸던 곽튜브는 지난 8일 "드디어 내가 결혼한다. 원래 내년 5월로 계획했지만 최근에 내가 아빠가 되는 더 큰 축복이 찾아왔다. 그래서 결혼식을 앞당겨 10월에 하게 됐다"고 직접 결혼 사실을 알렸다.

예비신부에 대해 그는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내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준 친구다. 보잘것없는 나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다. 다시 만난 뒤 모든 방송에서 결혼이 목표라고 얘기했던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곽튜브는 "누군가의 남편이자 누군가의 아버지로서 더 성숙하고 더 열심히 사는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지금까지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해 이목을 모았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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